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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 꿈나무 향연 순창벌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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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ㆍ2학년별 전국 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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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수) 10: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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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꿈나무들의 향연인 ‘제53회 전국 남녀 중학교 1·2 학년별 전국 정구대회’가 장류의 고장 순창에서 열렸다.
지난 1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공설운동장내 정구장에서 열리는 이번대회는 한국 여자정구연맹(회장 권화선)이 주최하고 순창군 정구연합회(회장 손충호)가 주관했다.
강원도 대화중학교 등 전국 남·녀 중학교 정구 21개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이번대회는 학년별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예선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치러졌다.
남중부 단체전에서는 충북 음성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에는 경북 문경중학교, 3위에는 부산 성동중, 광주 금오중학교가 차지했으며, 여중부 우승은 경북 문경서중학교 준우승 둔원중학교, 공동 3위에 광양 여중, 광주 신광여중학교가 차지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정구대회로 순창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학년별 참가선수들은 시도의 명예를 걸고 동계훈련기간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국 여자정구연맹은 정구선수 출신들이 구심체로 올해로 53회째 정구대회를 개최하며 꿈나무 육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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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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