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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상 ,김재성 민주통합당 순창.남원예비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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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수)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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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남원 순창 선거구에 임근상 전 민주통합당 전북도당 사무처장이 뛰어드는 등 선거전에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임근상 전 민주당 전북도당 사무처장은 3일 “시민의 위에서 군림하고, 시민을 볼모로 지역을 자신의 출세의 발판으로 삼는 정치와 정치인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며 “독선과 독주와 독단에 빠져 지역의 발전보다는 개인의 영달을 위하는 정치꾼들을 이제는 시민의 힘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임 전 처장은 “발전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고 있음에도 10년 전이나, 20년 전 보다도 인구가 줄어들고 경제적으로 오히려 낙후된 지방 도시로 남아 있다”며 “우리의 뼈를 묻어야 할 땅이고, 우리의 아들, 딸들이 자자손손 살아가야 할 아름답고 숭고한 터전의 발전을 위해 예산 확보와 국가사업 유치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재성 전 국무총리 정무수석 비서관도 이날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표심잡기에 돌입했다.
남원순창 선거구에 주자들이출마함에 따라 선거전은 한치 양보없는 각축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 후보는 지난 10.26 재선거 당시 남원시장 민주통합당 후보로 나서 배심원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막판 뒤심을 발휘한 남원통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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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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