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무동마을에 내려온 설화

2012년 02월 08일(수) 09:52 [순창신문]

 

무동 마을은 산세가 큰 산들을 기준하여 그 혈이 한 대 모여 무동마을로 쏟아져 옛부터 마을 주변에 훌륭한 명당이 많다고 지사(地師)들이 끊이지 않는다 하였다.
마을 뒤 당산나무 등에 어느 때 누구의 묘인지는 몰라도 전해오는 말로는 마을 천륭등이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묘를 못 쓰게 하니 9개 고을 원님을 동원하여 주변사람의 접근을 막고 마을을 강합하여 묘를 썼다고 하는 오래된 큰 묘지가 남아있다고 전해진다.
마을에서 전해오는 구전은 이 묘를 쓴 사람들이 웃골 옛날은 북골에서 등왕하게 잘 살았다고 하며 그 뒤 김해 김씨 한분이 이곳을 지나다 마을 어귀에서 피곤하여 낮잠을 자다 꿈을 꾸니 신령이 나타나서 이곳이 네가 살 곳이라는 계시를 받고 놀라 깨어보니 꿈이어서 이 마을에 정착해 현 마을 북골 밑에 살게 되니 이분이 김해 김씨 무동실 입향조이시며 그 후손이 일촌하여 7대가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마을 주변 옛 마을 터로 물월리, 새터굴에 작은 촌락이 있었으니 차츰 무동실에 모여 살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소득 높은 마을로 탈바꿈되어 지금은 김씨, 서씨, 양씨, 이씨 등이 살고 있는 평온한 마을이기에 기록해 둔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