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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주거환경개선 38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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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8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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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쾌적한 환경과 정주의욕을 높이기 위해 38억여 원을 투자해 2012년 농어촌주택개량 및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농어촌 주택개량 신축 물량은 68동 빈집정비 123동에 2억7천800만 원 등 총 191동에 38억을 확보해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주택개량 지원은 주거전용면적 100㎡이하일 경우 해당되며 증개축 또는 신축할 경우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융자지원 조건은 5년 거치 15년 상환 연리 3.0%를 적용하며 사업완료 후 지방세법 및 조례에 의해 취득세, 등록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빈집 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방치된 폐가나 빈집 철거 시 지원하는 민간보조사업으로 국비 3억 원을 확보해 군비를 절감했다.
총 123동의 빈집정비사업 중 62동은 농식품부 예산 6천9백만 원을 지원하고 16동은 환경부 예산 9백6십만 원으로 지원하며 환경보호를 위해 슬레이트(석면)가 포함된 경우에는 석면폐기물 처리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2012년 주택개량 및 빈집 정비사업을 희망자는 2월 8일까지 읍면에 신청하면 실태조사를 실시해 3월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68동중 20동은 강천산 전원마을을 조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은 지난해 주택개량사업 48동 24억 원, 빈집정비사업 75동 1억2천800만 원을 지원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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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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