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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남식 지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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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남원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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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8일(수)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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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국민연금공단 남원지사 손남식(58) 지사장이 지난 2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손 지사장은 쌍치면 금평리 출신으로 보건복지부 5급 공무원으로 임용돼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27년여 동안 복지부 근무를 해오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업무는 지난 1999년 1월 1일 대구지사 부장으로 부임한 이후 남원ㆍ광명ㆍ군포의왕ㆍ성북강북ㆍ영등포 지사장을 거쳤다.
손남식 지사장은 “노령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우리나라의 노후보장 수단인 국민연금제도에 대하여 국민들의 높은 관심과 제도운영에 대한 다양한 요구에 귀 기울여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취임 일성으로 말했다.
지난 95년 7월 농어촌 지역 국민연금사업을 시작하여 농촌지역인 우리지역은 농어민 국고지원으로 다소 적은 보험료를 납부하여 우리 순창군에서는 4천6백여 명이 연금을 받고 있으며 연간 100억 원이 지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순창을 포함한 남원지사 관할지역(순창, 남원, 임실, 장수) 주민은 주로 저소득계층으로 분포되어 있어 누구나 60세가 되면 국민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연금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손 지사장은 쌍치면 금평 출신으로 보건복지부와 공단본부 법무관리팀장 그리고 영등포지사장 등을 두루 거치고 이번에 두번째로 고향에 봉사하고자 남원지사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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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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