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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잘사는 순창을 위한 행정에 최선 다할 터

제20대 김경선 부군수 부임

2012년 01월 18일(수) 10:16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 17일 전라북도 건설교통국 토지주택과장인 김경선(58)씨가 제20대 부군수로 취임했다.
새로 취임한 김 부군수는 전라남도 출신으로 원광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전라북도 건설교통국 건축행정과 건축지도담당을 시작으로 자치행정국, 건설물류국, 문화관광체육국, 건설교통국, 행정지원관 등을 지낸 건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1979년 7급 공채로 공직업무를 시작해 정직과 성실로 30여년의 공직생활을 해 왔으며, 업무에 임할 때는 남다른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끝까지 마무리를 하는 성격으로 정평이 나 있다.
평소에도 순창지역에 관심을 갖고 있던 김 부군수는 이번 순창군청 근무에 특별한 환영의 뜻을 표했다.
순창군민과의 만남이 인연으로 이뤄진 것이라 말하며, “장류고장의 메카인 순창에 부임하게 된 것을 더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안다”고 말하고, “황숙주 군수의 뜻을 받들어 첫째도 화합, 둘째도 화합, 셋째는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잘사는 순창, 농민이 부자 되는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는’는 각오를 다지는 김 부군수는 부인 김인순 여사와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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