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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소외계층 위해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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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8일(수)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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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새마을금고(이사장 이성봉)는 11일 설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 기초 수급자 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kg 200포(800만 원 상당)를 황숙주 군수에게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군과 새마을금고간 MOU를 체결했던 지역희망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이성봉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쌀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선도적으로 어려워진 이웃들을 돌보는 의미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더 좋아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새마을금고는 타 금융기관과 달리 이익이 나면 회원에게 되돌려주는 복지사업을 주 역점을 두고 있으며 언제든 순이익금의 5% 이상을 사회환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이 11월 1일부터 오는 2012년 1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전국 1,400여 새마을금고(3,210개 영업점)를 통해 전개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그동안 우리 주위의 불우한 이웃과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의 실천 운동으로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복지 구현을 위해 매년 추진해 오고 있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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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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