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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인천향우회, 강천산, 고추장 민속마을 등 고향투어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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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8일(수) 10: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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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순창인천향우회(회장 김요중)와 인천순창향우회IS 산악회(회장 허문규)는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맞이 고향투어를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40여명의 향우들이 함께 했으며, 고향투어에 소요되는 400여만원의 경비일체를 금과면 동전출신 이성호(54) 자문위원이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호 자문위원은 “초등학교 3학년을 마치고 객지생활을 하며 나름대로 사회에 바쁜 나날을 보냈다. 3년 전부터 동창회 모임에 나가기 시작하면서 향우회와도 인연을 맺게 됐다. 지난해 년말 망년회 모임 자리에서 고향애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고 고향을 찾게 되면 경비 일체를 후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며 “생활 여건상 1년에 한 번 고향을 찾고 있으나, 고향의 선후배들을 만나 정겨운 정담도 나누고 함께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고 상경하곤 했다. 모처럼 고향의 선후배들과 고향을 찾아 의미 있는 1박2일 동안의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고향투어를 하는 동안 고향 얘기, 학창시절 이야기, 옛날 힘겹고 힘들게 살았던 시절 이야기들을 나누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또한, 원세창 사무국장은 “육백년에 한 번 맞이한다는 의미 있는 흑룡의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고향산천을 몸으로 느끼며 호흡하는 시간과 함께 고향의 정겨움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고향투어를 통해 마련된 것 같아 각별한 의미부여가 가능한 것 같다” 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새벽부터 준비해 고향을 찾는 마음과 함께 적은 것이지만 점심도 고향에서 함으로써 작은 것이지만 고향사랑의 마음을 실천해보자는 선배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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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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