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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8일(수) 09: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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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천교(구 순창 제2교) 교각 틀이 뒤틀린 심사로 순창의 관문에서 수 많은 차량과 인파와 주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육중한 무게의 교각 틀이 어찌하여 뒤틀린 채 600년 만에 맞이한다는 흑룡의 해를 맞이하고 있을까?
지역 주민들의 눈에는 뒤틀린 교각이 선명하게 보이는데 비틀어진 행정은 동병상련(同病相憐)으로 정상인 것처럼 보이는지 수개월째 그대로 방치돼 있다.(사진 上)
재래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새롭게 단장한 장옥과 함께 설치된 시장 내 주차장 부근에 설치된 조형물이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대변해주듯 재래시장의 상징물이 되어도 부족한 형편에 묵은 때로 5일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는 여론이다.(사진 下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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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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