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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지사, 육우 폐사 축산농가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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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육우 사육두수 감축 및 사료값 안정 정부에 강력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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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1일(수)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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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완주 도지사가 4일 한·육우 사육두수 감축과 육우송아지 수매, 사료값 안정 등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김 지사는 신년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 곧바로 육우 10여 마리가 사료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폐사한 인계면 노동리의 축산농가를 방문, 현장에서 한·육우 가격안정 등을 위한 추가대책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피해농가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로한 뒤 현장에서 오정규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축산농가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정부정책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가 오 차관에게 건의한 주요 내용은 ▲사육두수 감축을 위한 암소 도태장려금 50만 원(두당 지원 및 정부수매) ▲젖소 숫 송아지의 정부 수매 10만 원(두당 실시) ▲전북도 예산 추가 배정 등이다.
이와 함께 전북도는 이날 오후 소값 안정대책 등과 관련한 건의서를 농식품부에 전달했다.
한편, 전북도는 측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대화시설지원 등 정부대책 이외에도 풀사료생산장려금 100억 원 추가확보(10원/㎏→20원/㎏) 및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 생산지원 40억 원을 올해 추가로 지원하는 등 축산업 경쟁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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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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