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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명품’친환경농산물 서울 학교밥상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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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1일(수)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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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서울시농수산물공사 친환경농산물 서울학교급식 공급 업무협약 체결전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이 서울 학생들의 급식밥상을 더욱 더 안전하고 푸짐하게 차려낸다.
전북도와 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30일 전북도청에서 김완주 도지사와 조영태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사장 권한대행을 비롯, 여태권 친환경연합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산물 서울시 학교급식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내 친환경농산물의 서울 학교급식 공급이 본격화된다.
이날 친환경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북도는 서울시농수산물공사의 학교급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또 농수산물공사는 전북지역 친환경 농·축산물이 서울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친환경 협약으로 도와 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유기적인 협조 및 지원체계를 구축, 서울친환경유통센터에 도내 친환경 농산물이 체계적으로 서울시 학생들에게 공급될 계획이다.
도내 친환경 농산물의 계획적인 생산과 공급으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먹거리 제공은 물론, 생산자인 농민의 소득보장 등이 이뤄질 전망이어서 한미FTA 체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완주 도지사는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전북의 우수한 친환경농·축산물이 서울시 학교급식에 공급돼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아울러 농수산물공사의 학교급식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요자 요구가 확대되고, 시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서울시농수산물공사와의 친환경협약은 FTA파고를 넘는데 우리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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