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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소외계층, 인재양성 위해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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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는 이정(본사 자문위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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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1일(수) 1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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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적성면 이정(53, 전이수산 대표, 본사 자문위원)씨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을 적성면에 기탁했다.
이 씨는 평소 이웃돕기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남몰래 선행에 앞장서며 꾸준한 기부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고향이 진안임에도 지난 2001년 순창으로 귀농한 이래 순창에 대한 깊은 애향심으로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기부 뿐 아니라 소외계층 가구를 수시 방문해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노인과 장애인 세대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후원함은 물론, 지역 인재양성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내린 집중호우로 장어양식장이 물에 잠겨 큰 피해가 입었음에도 옥천인재숙 학생들을 위해 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개인보다는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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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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