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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회, 설맞이 바자회로 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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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여직원들 9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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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1일(수)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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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청 여직원들로 구성된 백합회(회장 전귀례) 회원 90여명이 지난 1월 18일 읍 녹원식당에서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 백합회는 떡국과 떡가래, 김밥, 자녀들의 동화책이나 의류, 신발 등을 판매해 수익금의 전액을 11개 읍면의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 등에게 전달하는 훈훈한 설맞이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백합회가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밑반찬 전달이나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던 ‘찾아가는 봉사활동’의 방식을 바자회로 전환해 치른 첫 행사로 알려졌다.행정과 소속인 전귀례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행사”였다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눈 사랑의 온도가 밑거름이 돼 불우이웃을 생각하는 사랑나눔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백합회는 1970년대부터 결성된 군청 여직원들의 봉사 모임이다. 백합회의 이번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위해 동계농협에서는 400kg이 넘는 쌀을 후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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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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