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 자율방재단(단장 허선준)원 30여명이 지난 25일 갑자기 내린 눈으로 인한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읍 남원삼거리부근에서 터미널까지, 읍교육청 부근에서 의료원부근 이교다리까지의 약3km 구간의 인도에 대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은 비상시 재난예방활동이나 풍수해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한복 읍 총괄팀장은 “단원들은 재난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