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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및 직원들 토요일도 뛴다

잘사는 순창건설을 위한 투어 실시 ‘눈길’

2012년 02월 01일(수) 10:05 [순창신문]

 

ⓒ 순창신문

친환경 농업으로 부자농민, 부자 순창을 만들겠다는 황숙주 군수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30여명과 함께 지난 1월 28일 광역친환경단지의 모범지역으로 꼽히고 있는 무주를 견학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2012년 광역친환경농업단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군이 앞으로 3년간 1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순창을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른 이번 견학이 친환경농업에 대한 군의 의지표명으로 실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역친환경농업단지에는 농·축산 자원화 시설, 공동육묘장, 친환경생산 원스톱 유통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며, 주요 골자는 소의 가축분뇨를 이용해 유기질퇴비로 자원화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종(耕種)농업은 가축분뇨를 활용한 유기농 퇴비를 농사에 사용하는 것으로 자원순환형 친환경농업이다.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군이 조성할 광역친환경농업 단지는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건설을 위한 생산기반시설의 모체가 될 전망이다.
군 직원들은 이날 무주군 경축순환자원화센터를 방문,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추진상황을 듣는 자리에서 그린퇴비생산시설 등의 친환경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을 둘러보기도 했다.
무주군의 경축자원화센터는 지난해 9월 가동을 시작해 연간 50만포를 생산, 2억5천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특히 냄새가 없는 최첨단 시스템의 가동과 친주민 정책으로 경축순환자원화센터 단지 조성지역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으며, 200m 이내의 민가에서조차도 협조적이라고 무주군 관계자가 밝혔다.
이와 관련 이구연 농정과정은 “우리군도 경축자원화센터를 2013년에 준공하게 되면 연간 90만포를 생산해 6억5천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어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주에 이어 방문한 홍성군 문당마을은 국내 최초로 오리농법을 시작해 1999년 환경농업시범마을을 조성하고, 2000년에는 문당리 발전 백년계획을 수립하는 등 명품 친환경마을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이 마을은 10년동안 마을기금으로 2억5천만원을 조성해 각종 사업공모시 자부담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확정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기농쌀을 이용한 막걸리 등 친환경제품 생산으로 지역졍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마을로 알려져 있다.
부자 순창을 건설하기 위한 주요 역점 시책과 관련, 이번 선진지 투어에서 황 군수는 “다른 지역의 발전된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며, “직원 모두의 아이디어를 결집해 반드시 잘사는 순창을 만들어 보자”고 주문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매주 토요일에는 모범이 되는 국내 선진지를 선정해 투어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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