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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근검순창 부군굴기(勤儉淳昌 富郡崛起)로 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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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군정설명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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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1일(수) 09: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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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황숙주 군수가 11개 읍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 군정방향에 대한 설명회에 직접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황 군수는 지난 1월 30일부터 시작된 주민대상 정책 설명을 하면서 군민들의 의견 수렴과 소통행정을 위한 읍면 연초방문을 시작했다.
30일 인계면을 시작으로 2월 9일까지 9일 동안 실시되는 이번 연초방문은 각 읍면별 기관·사회단체장 및 마을구심체가 되는 주민들이 참석해 새해인사와 군정설명, 대화의 시간을 나눴다.
특히 황 군수는 공약과 군정방향에 대한 설명의 필요성을 인식, PPT자료로 정책에 대한 내용을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보여줬다. 적극적인 황 군수의 설명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도와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설명 후 주민과의 대화 및 건의시간에서는 담당 실과장들이 대답하던 종전방식과 달리 주민들의 질문에 황 군수가 직접 답변하는 방법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풀어나가는 친밀감을 보여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설명회의 첫 방문지가 된 인계면에서는 기관, 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군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황 군수는 “농사가 대풍을 이루어 올해를 기점으로 주민들 개인이 부자가 되고, 군 전체의 주민들이 부자되는 복된 한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부지런하고 검소한 순창이 되면 부자군으로 우뚝서게 된다(근검순창, 부군굴기)는 사자성어를 올해 화두로 삼아 혼신의 힘을 다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 총예산 2200억원 중에서 농업농촌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43억이나 늘린 544억원으로 편성해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피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늘리기를 위해 기업유치 예산을 늘리고 누구나 일하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 체류형 관광기반 확충과, 장류·장수의 지속적인 발전, 모두가 행복한 복지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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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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