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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초, 이예린 학생 발명 분야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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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전북학생 과학 · 발명 대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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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8일(수) 10: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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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학원가는 길에 가게들이 있는데 가게 앞에 보면 에어간판이 있었다. 평소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는데, 학교에서 그림이나 발명품 설명 글쓰기 숙제를 냈다. 과제를 하기 위해 고민 고민하다 생각해낸 것이 에어 간판과 실외기(냉난방 장치)를 결합하여 에너지 절약하는 방법을 만들 수 없을까를 고민하게 됐다” 고 밝힌 이예린(옥천초 · 6년) 학생이 ‘제 10회 2011 전북학생 과학 · 발명대회’에서 초등부 발명분야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양은 “에어간판과 냉난방장치인 실외기를 결합하여 ‘실외기 에어 간판’을 착안해 냈으며, 실외기 에어 간판은 에어컨이나 난방기를 틀었을 때 바깥으로 뜨겁거나 차가운 바람을 보내는 실외기와 전기로 바람을 만들어 원기둥 형태의 간판에 바람을 집어넣어 만든 에어간판을 결합시켜 놓은 것으로 실내에는 냉난방이 실외에는 에어간판이 공통의 한 전류를 통해 유지됨으로써 전기절약의 효과가 있는 장치라” 고 설명했다.
피아노 연주가 수준급인 이 양의 장래 희망은 음악관련 분야에서 무엇인가를 이루는 것이다.
아직은 특별히 무엇을 해야겠다는 것은 정해져 있지 않으나 훌륭한 음악가가 되기 위해 노력중이란다.
지난해부터는 바이올린도 배우고 있으나, 현재 가장 배우고 싶은 것은 기타란다. 왜냐하면 가수나 중학생 언니 오빠들이 기타 연주하는 것을 보면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또 음악관련 분야는 뭐든 배우고 익혀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고 싶은 이양의 간절함이 베여있는 듯 했다.
요즘 아이 돌 가수들을 보면 외모만을 내세워 실력이 아닌 외모로 음악 하는 가수들이 가끔은 눈에 띤다고 꼬집은 이 양은 목소리가 특이하고 노래를 잘하는 ‘가수 알리’를 제일 좋아한단다.
그림 그리기를 힘들어 할 때 선생님으로부터 그리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하다보면 그림을 그릴 수 없다는 조언을 들은 이 양이 자신만이 가진 섬세함과 다양한 재능의 역량을 키워 제2의 정명훈, 정률성, 윤이상, 조수미 등을 기대하며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 다채다양(多彩多樣)한 예술분야에 창의적 감성을 가미한다면 개척자 이예린 음악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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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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