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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미 도의원 소값 폭락 대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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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급식 의무급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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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8일(수) 10: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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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오은미 의원은 "소 값 폭락을 막으려면 관공서와 대기업, 군부대, 교도소 등에서 한우를 의무급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은미 의원은 "소 값 폭락의 원인은 정부의 수급 안정 정책의 부재와 미국산 쇠고기의 범람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 의원은 이어 "정부는 소들이 굶어 죽어가고 축산농가들이 거리로 나왔을 때 대책을 발표했지만, 이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면서 "한우 수급조절을 위한 정부의 암소 자율도태 보상이 마리당 30만∼50만 원에 불과해 농가들이 외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오 의원은 대책으로 △암소 자율 도태 장려금 150만 원으로 인상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공공기관ㆍ대기업 의무급식 △사료자금 지원 및 사료구매 자금 상환 연장 △수입 쇠고기 원산지 표시 지도 감독 강화 등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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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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