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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천 땅지 검을현 한자실력은 구림초등학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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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09: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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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어렵고 지루하게 여겨질 수 있는 한자가 구림초등학교(교장 김동복) 학생들에게는 친한 벗과 같은 존재란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한국평생교육평가원에서 주관한 ‘제35회 한자능력검정시험’ 에 전교생 62명 가운데 55명의 학생이 응시하여 49명의 학생이 자신들이 원하는 한자능력급수증(8급-준5급) 획득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는 본교에서 학생들에게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한자 학습에 대한 재미와 성취감을 심어주고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자 아침 시간을 활용하여 공부를 시작한지 2개월만에 얻은 쾌거여서 의미가 더욱 크다는 자체 평가다.
준5급을 획득한 조예슬 학생(6년)은 “짧은 시간 공부했는데 좋은 결실을 맺어 매우 기쁘다” 며 “윗 단계의 한자 급수에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김동복 교장은 “한글로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뜻 글자인 한자 교육을 통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력 신장에 도움이 될 것이며, 본교 선생님들도 학년 수준에 맞게 잘 지도함으로써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어 감사하다” 며 “겨울방학 기간에도 한자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에서 연계하여 지도할 수 있는 방학과제를 제시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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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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