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면 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상문)와 인계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양정희)는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면내 전체 22개 마을에 사랑이 담긴 물품을 구입해 매년 전달했다.
양 단체는 29일 떡국, 닭, 소고기, 김, 귤 22박스 등 2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여 각 마을 부녀회에 전달 떡국을 주민들에게 대접했다.
단체 관계자는 “작은 사랑 나눔이지만 여럿이 함께 하는 가운데 따뜻함을 전하고 느끼게 되는 기회였다”며 “이번에 치른 행사를 통해 단체와 단체가 함께한 이웃사랑 실천은 웃어른 공경에 대한 마음들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영곤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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