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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예방은 쌍치면 자율 방재단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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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09: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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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각종 재난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동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쌍치면 자율방재단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랍 28일 쌍치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원) 58여명은 쌍치면 석현리 전암리 추령천 앞에서 유수저해 지장목 제거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나와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활동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하천의 흐름을 방해하는 지장목에 대한 제거활동으로써 주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발생 예방활동으로 관심을 모았다.
쌍치면 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재난예방과 복구 작업이 타 자치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올 한해 총 방재활동은 8회에 걸쳐 연인원 500여 명이 방재활동을 펼쳤으며, 활동내용으로는 하천범람지역 정비, 유수저해 지장목 제거, 상습 도로 결빙지역 제설작업, 산근접지 소각작업과 호우피해 응급복구활동과 배수로 정비 등 예방과 복구작업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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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옥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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