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행정지원관실(과장 양심묵) 직원 40여명은 연말을 맞아 구랍 27일 군 일원에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위로 격려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배달한 연탄은 사랑의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한 연탄 2천 장을 저소득층 총 10세대에 200장씩 각각 배달했다.
양심묵 과장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된다면 더없이 기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고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각계 각층의 따뜻한 온정과 나눔의 정신이 군 전체에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