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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전 군수 후보, 고소고발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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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09: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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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ㆍ26 순창군수 재선거에서 석패한 이홍기 전 후보가 군민 대화합과 발전을 위한 대승적 결단을 내렸다.
이홍기 전 후보가 당시 황숙주 민주당 후보와 후보측을 대상으로 제기했던 각종 고소고발을 취하했기 때문이다.
이 전 후보는 “군수 선거 출마는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하기 위한 것”이라며 “선거운동 내내 화합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군민들에게 한 약속을 실천키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 전 후보는 “다른 시군은 단체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 하는 반면, 군은 군수 재선거로 인해 발전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제 군수가 본연의 업무인 군정에 전념토록 하고 누구에게나 차별없는 군정을 펼쳐주리라 믿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군은 앞으로 군수 선거를 통해 나타난 후유증을 말끔히 치유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 군민들의 화합을 동력으로 삼아 힘찬 도약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 전 후보는 선거기간 동안 황 후보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놓은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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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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