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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북한 바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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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8일(수) 22: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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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설동찬)는 26일 문화의 집에서 군내 기관단체장, 안보관련 단체장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정세 보고회 성격의“통일을 대비한 북한 바로알기”행사가 26일 열려 최근 북한 실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통일을 대비한 북한 바로알기 행사는 작곡가 윤이상 씨의 권유로 가족과 함께 북한을 찾았다가 자수한 오길남 박사의 북에 남겨진 아내와 아이들에게 속죄하고 후회하는 “통영의 딸”을 식전행사로 북한실상 동영상을 상영했다.
보고회는 설동찬 회장의 인사말과 평양이과대학 출신 이윤걸 박사(새터민/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 소장)의 북한현실과 통일의 가능성에대한 심도 있는 강연과 뒤이은 웃음 행복연구소 소장(소장 권오춘 전주MBC/MC)의 “웃음으로 건강한 통일을” 특강으로 막을 내렸다.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설동찬 회장은“매스컴에서는 연일 김정일 사망소식으로 떠들썩한 것은 한반도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분단된 나라임으로 그에 따른 우려와 반응은 주변국에 민감하다며 따라서 북한의 정세가 어지러울 경우 한반도 정세에 가장 큰 영향을 주게 되며 우리스스로가 안보태세를 확립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고 지킬 힘과 의지가 없으면 자유와 평화도 없다는 교훈을 새기는 뜻 깊은 행사였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강조했다. 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 이이재 회장은 교양강좌를 접목한 안보교육은 시대에 순응하는 유익한 안보 프로그램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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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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