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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 본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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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 관리 및 현장중심 경영 등 다양한 전문성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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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1일(수) 09: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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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김행윤(인계면 노동리 출신 747회원) 제9대 본부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본부장은 “금년에는 한미FTA발효 등 농업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전남지역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농어촌공사는 농어업과 농어촌, 농어입인을 위해 열심히 일한 결과 주곡자급을 이루었으며, 농어촌의 발전과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공사와 지역본부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고객 수요에 대응한 신성장동력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 ▲공사 설립목적에 부합한 사업기반을 확충해 나갈 것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쉬는 최고 지역본부를 만들 것 ▲고객감동을 위해 현장 밀착경영 실천 ▲투서와 비리가 없는 클린 전남지역본부를 만들어 나갈 것 ▲노사화합과 활기찬 조직문화가 조성되도록 하겠다. ▲사람은 우리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미래인재육성 경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인계면 노동리 출신인 김 본부장은 제일고를 졸업하고 서남대학교, 전남대 대학원에서 생물산업시스템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77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하여 곡성부지부장 화순지사, 보성지사 기반조성부장, 전남도 유지관리부장, 수자원관리처수자원운영팀장, 시설안전처시설안전팀장, 구례지사장, 광주지사장 등 공사의 핵심부서에서 35여 년간의 풍부한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끊임없이 자기개발에 노력하는 학구파로 알려져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명희 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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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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