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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불협화음을 떨쳐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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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10: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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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경청년회장 조 정 희 | ⓒ 순창신문 | 존경하는 순창향우 그리고 순창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한해 세계는 각지에서 벌어진 내전과 시위로 혼란이 극심했으며, 선진국들의 경제난으로 정치, 경제 사회적 질서가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순창은 2010ㆍ2011년 두변의 자방선거를 치르면서 장수ㆍ장류의 고장으로서의 깨끗한 청정지역 이미지와 명예는 말할 수 없이 많이 실추되었고 인구 3만도 채 안 되는 순창지역 민심 또한 재향ㆍ재경을 떠나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양쪽으로 나뉘어져 서로 반목하며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더욱 황폐해졌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이러한 작금의 서글픈 우리 순창의 현실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울분을 토하며 순창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2012년 임진년 새해는 60년 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로 임진년은 우리 국민들에게 1592년 임진왜란과 1952년 한국전쟁의 뼈아픈 역사로 흑색은 어둡고 두려운 부정적인 이미지로 기억되고 있지만 이와 반대로 흑색은 모든 색의 ‘통합과 안정’이라는 의미로 다른 어느 색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강직함과 고귀함’의 뜻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흑룡의 강한 기운과 지혜를 빌어 지난해 우리지역에 존재했던 반목과 갈등, 불협화음은 모두 떨쳐 버리고 새롭고 힘차게 비상하는 새해 아침 붉은 해처럼 ‘욱일승천(旭日昇天)’하는 순창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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