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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전도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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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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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 남 숙 | ⓒ 순창신문 | 2011년 한해는 어느 해보다 순창군 여헙은 활기찬 희망과 행복의 전도사 역할을 전북이 높이 평가할 만큼 거뜬히 감당해 왔다.
12개 각 여성단체는 서로 다른 목적사업들을 숙련된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여 수혜자와 군민들게 행복과 감동을 전하는데 충분했다고 자부하고 싶다. 그러나 아쉬움이 있다면 선거로 인한 파벌과 분열 마음이 극에 달한 언쟁들은 우리 여협이 풀어야할 숙제가 아닌가 싶다.
그동안 정직하게 헌신한 여협의 값진 봉사들이 자칫 퇴색될까 염려되는 한해였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순창을 서로 이념과 가치관이 다르다고 깊은 골을 메우려하지 않는다면 결코 살기 좋은 순창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는 속담처럼 칭찬과 기쁨을 많이 전하는 군민!
아픔과 슬픔을 서로 나누는 군민이 될 수 있도록 2012 임진년에 우리 여협은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다하며 순창을 가꾸어 나갈 것이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아름다운 추억들이 서로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빛이 되고 싶은 군민 모도가 되는 그날을 위해 함께 믿고 실천하는 새해가 되길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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