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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사표가 되는 어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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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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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노 영 환 | ⓒ 순창신문 | 다사다난 했던 신묘년 한 해가 눈 깜박 할 사이만큼이나 빠르게 지나가고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고도성장을 이룬 우리나라의 노인 복지정책과 장애인 복지정책이 국가의 최우선 정책 과제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현 사회는 초 고령화 사회로 변화되고 있어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실감나는 현실입니다.
사랑하는 1만여 노인회원 여러분!
초 고령화 사회에서 의미 있고 보람된 여생을 보내기 위해서 그리고 지역사회 내에서 원로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라도 준비해야 되는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제1의 인생을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아왔다면 제2의 인생은 그동안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원로로써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는 어른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합시다.
우리 1만여 노인회원은 새해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젊은이들에게 사표가 되고 지역 화합에는 먼저 손을 내밀어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합시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5만 내외 군민 · 향우 여러분!
임진년 새해에는 힘차게 솟구치며 하늘로 용솟음치는 용처럼 내일을 향해 긍정적인 사고(思考)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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