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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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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10: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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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경순창군부녀회장 한 희 순 | ⓒ 순창신문 |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신묘년 한 해가 가고 임진년 새해가 도래했습니다.
지난해는 사회 전반에 걸쳐 꼽을 수도 없을 만큼 궂은 일이 많았던 해이기도 했지만 특히 민생 경제 파탄으로 인해 서민들의 삶이 더욱 고달팠던 해였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용의 해는 전년과 같지 않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우선 호남인들에겐 본격적으로 남해안 시대를 여는 신기원을 마련할 여수세계박람회 등 국가적 잔치가 있습니다. 또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참여 민주주의의 행사인 선거가 두 번이나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과 국내 경기 회복,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복지 정책을 기대해 보는 새해이기도 합니다.
420년 전 그 옛날 임진년에 국가 최대 변란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우린 슬기롭게 난세를 극복한 바 있고 더이상 임진년을 절망의 해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국난 극복의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처럼 2012년 임진년 역시 희망서린 미래 개척의 원년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순창신문 독자 여러분. 역사의 수레바퀴 속 희망의 임진년 한해를 다 함께 일궈나가는 데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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