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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적성 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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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농업으로 작목반 이끌어 고소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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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20일(토) 12: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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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 농업인의 고령화 농가 부채 증가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역 특성을 살려 유기 농업으로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순창 농협적성지소(지소장 한윤환)와 순창 장수촌 딸기작목반(반장 권영록)에서는 경쟁력 있는 선진 농업을 일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 농협 적성지소 순창 장수촌 딸기작목반은 권영록 반장을 주측으로 32농가에 35,000여평 규모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5억여원의 고소득을 올렸다.
순창 장수촌 딸기 작목반은 적성 농협과 함께 우리 농업을 지키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품질의 작목을 재배하고 있어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위상을 정립시키고 있으며 농협과 함께 상생으로 적성 농업의 길잡이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 특성과 자연 환경을 살린 유기 농법으로 당도와 신선도를 높이고 고운 색상을 유지한 순창 장수촌 딸기는 고품질 인정을 받고 있으며 무공해 농법을 이용한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작목 반원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국.내외 농업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의 성공적 경영능력을 배양해 적성 농협과 장수촌 딸기 작목반원들은 지난해 보다 10여일 빠른 11월11일 서울 가락 공판장으로 처녀 출하하여 2kg 상자당 25,000원 상당의 높은 가격을 받았으며 금년도에는 7억여원의 소득 목표를 계획하고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적성 농협은 새해 영농 설계에 고심하고 있는 농민들에게 농업의 위기를 탈피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을 위해서는 함께 상생 하는 길이 곧 선진 농업으로 가는 길임을 깊이 인식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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