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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경영고문 김종열(순창읍 남계리 출신)씨 홍조근정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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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09: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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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5월부터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경영고문으로 근무하고 있는 순창읍 남계리 서은마을 출신 김종열 씨가 구랍 28일 외교통상부 청사 18층 리셉션홀에서 2011년도 하반기 퇴임식에서 지난 30년간 외교통상부에서의 근무했던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제25759호)을 수여 받았다.
김종열 고문는 2007년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 재외공관장 신임장을 받아 주 투르크메니스탄 대사로 임명돼 근무하다 2011년 한국무역보험공사 경영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김종열 고문은 순창읍 출신으로 옥천초등학교 14회 졸업, 순창중학교 17회, 전주고 48회 졸업생으로 육사 31기 출신이다. 김 고문의 주요약력은 지난 1981년 외무부 외무공무원으로 입부해 터키대사관, 이란대사 공사참사관, 외교통상부 남아프리카 과장, 러시아 대사관 공사 참사관. 주케냐대사관 공사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김 고문는 한ㆍ투르크메니스탄 양국 간에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증진과 인프라건설에 대한 우리기업의 진출 지원등 양국간 협력강화 업무를 수행했다고 말하고 30년간 외교통상부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국가와 정부에 고마움을 느끼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선후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경숙(옥천초 15회)여사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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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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