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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 영재 캠프 체험 호 · 영남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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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수) 09: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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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교육청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은 대구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순남)이 ‘과학문화 체험으로 함께하는 영재 캠프’를 주제로 주관한 행사에 함께하며 호 · 영남 학생들의 교류 시간이 전개됐다.
영재 캠프는 대구서부교육지원청 · 교육과학원 · 학생과학문화센터 · 영진전문대학 · 경북영어마을 일원에서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펼쳐졌으며, 순창영재원 학생과 대구서부영재원 학생, 관계자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박순해 대구서부교육장은 환영사를 통해 “방학과 함께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되어 무척 영광으로 생각하며 순창은 비록 작은 지역이지만 교육은 지역의 크기에 관계없이 각각의 특징이 있으며 이런 특징을 잘 살려 순창과 대구의 영재학생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며 “순창의 아름다움과 대구의 다양함이 조화를 이루어 호영남이 하나 되는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황인선 순창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자리가 있기까지 수고 해주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비록 1박 2일 짧은 시간이지만 소중한 경험을 통하여 여러분의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영재캠프에서는 생명 · 미래 · 기초과학 탐구, 수륙양용의 그린카 만들기, 영어만을 활용하여 입국수속 및 비행기 탑승, 은행 · 레스토랑에서의 활동, 신재생에너지(연료전지 · 풍력 · 수력 · 지열 · 태양열 · 태양광) 살펴보기 등과 함께 ‘꿈, 도전 그리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테마로 한 송년음악회 관람도 전개됐다.
영재 캠프에 참여한 최영우(순창초 6년) 학생은 “대구에 처음으로 가서 대구 영재교육학생과 과학원리 체험도 해보고 공연도 관람하고 영어마을도 경험하며 대구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이번 겨울방학이 더욱 알차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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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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