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라북도지사기 정구대회 성료
|
|
정구 발전 다짐한 정구인의 밤 행사 가져
|
|
2004년 11월 20일(토) 12:16 [순창신문] 
|
|
|

전라북도 정구 협회가 주최, 순창 정구연합회(회장 박경만)가 주관, 순창군 체육회, 생활체육협의회, 순창신문사, 교육청, 제일고등학교, 전북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가 후원한 제 34회 전라북도지사기 정구대회 및 생활체육 정구대회가 각급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13~14일 양일간 순창 제일고등학교 정구장 및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라북도 정구인들의 향연이자 축제인 이번 대회는 전북도내 학교 엘리트 체육 선수 60여명이 참가해 남자 초등부를 비롯한 8개 부분 학교 대항 단체전과 개인전(단, 복식)등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경기를 가졌으며, 동호인 대회에서는 도내 각 시군 대표 선수들이 참여해 시.군의 명예를 걸고 혼신의 힘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등 엘리트 체육 못지않은 비등한 경기력을 보여줘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날 강인형 군수는 대독한 환영사를 통해 “생활체육으로서 최고의 운동인 정구가 많은 동호인들이 모여 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고장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석 순창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북 정구의 메카인 순창에서 대회가 열린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전북 정구 발전의 초석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 박경만 순창군 정구연합회장은 축사에서 “30년 정구역사를 지닌 순창에서 도지사기 정구대회를 가진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침체된 전북 정구와 순창 정구를 다시 한번 활성화시키는데 정구인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피력하면서 정구발전을 위해 다 함께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대회 경기장에는 행사를 축하하는 대형 열기구가 행사장 밖에 띄워져 지역 주민들을 시승시켜주는 등 대회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경기이후에는 제일고 강당에서 전북 정구인의 밤을 갖고 만찬을 함께하면서 침체된 우리지역 정구발전을 한층 승화시키자는 다짐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