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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3학년 이승준 군 서울대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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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전형,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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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4일(수)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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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고(교장 이길영)가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3학년 이승준(18) 군. 이 군은 구림초·중을 나와 순창고에 입학, 옥천인재숙에서 2년간 생활했다.
서울대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1학년에 수시로 입학한 이 군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장래희망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꿈을 향해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국단위의 ‘정보올림피아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실적이 서울대 입학사정관제 시스템에서 가산점을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군이 컴퓨터 관련 학과에 대한 꿈을 꾸며 일관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중학교 때 잠시 구림중학교 교장으로 재임했던 김석태 선생의 관심 덕분이었다고 한다.
김 교장의 후원으로 전북 정보과학원 내의 ‘정보특별반’에 들어가게 되면서 과학과 컴퓨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 군이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공부 방법에 대한 노하우에서 ‘수박겉핥기 공부’는 안된다고 조언했다.
수박 겉핥기 공부는 추상적인 개념을 갖게 하고, 추상적인 개념은 이해한 것처럼 생각될 뿐 실제로 문제를 풀 때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었다.
이군의 어머니 김향선 여사는 “하고자 하는 목표를 정해두고 일관성있게, 꾸준하게 노력한 열정이 오늘의 영광을 안겨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군의 아버지는 북중학교 국어교사로 재임 중이며, 구림면 예솔 분재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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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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