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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계량기 동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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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수도관ㆍ계량기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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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4일(수)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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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겨울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수도 동파방지에 대한 주민의 협조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해 전국적인 한파로 군에서도 126건의 계량기 동파사고가 발생해 예전 10건 미만에 비해 많은 피해를 주었다. 인접 임실군에서도 135건의 계량기 동파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었다.
옥외에 노출된 수도관, 수도꼭지는 보온재로 감싸고 계량기 함에는 헌옷, 스티로폼 등을 넣어 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주민들의 무관심으로 계량기와 수도관이 동파될 경우 수도시설의 수리비는 물론 수돗물의 누수, 수돗물 사용불가로 3중고를 겪어야 한다.
아파트와 연립주택의 경우 계량기가 복도에 설치되어 있어 출입문이나 창문을 통해 찬 바람이 들어와 동파될 수 있으므로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때에는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여야 하고 뜨거운 물이나 불로 녹일 경우 파손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동파된 계량기가 발견되면 즉시 군청 상하수도사업소로 연락하고, 계량기 보호통에 너무 많은 옷을 넣으면 계량기 검침이 어려우므로 계량기를 감쌀 정도만 넣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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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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