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내고향 물살리기 실천수기 수상자 시상
|
|
2011년 12월 14일(수) 10:5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정진호)는 6일 내 고향의 물을 깨끗하게 보전해 쾌적한 농어촌환경을 조성하고자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13회 내고향 물살리기 전국학생ㆍ주부 실천수기 공모전’의 수상자 및 학교에 대한 시상식을 지사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지역수상자로 ‘귀농과 환경’이라는 제목으로 응모한 임고운별(순창고 1) 학생이 전국 고등부 우수상의 영예를 안아 농어촌공사사장 표창과 장학금을 받았으며, 순창고등학교(교장 이길영)에게는 부상이 주어졌다.
순창고 임고운별 학생은 실천수기에서 “아버지의 건강약화로 2005년에 귀농해와 불편한 생활을 하면서도 우리집은 맑은 물 깨끗한 물을 위해 합성세제는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심지어 생태뒷간이라는 화장실을 짓고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생활하다보니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고 불편함이 사라졌다”며 “지금 우리집은 친환경적으로 살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맑은 물, 밝은 미래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 됩니다”라는 표어로 내 고향의 맑은 물 보전으로 쾌적한 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세대 청소년 및 주부들의 수자원 보전에 대한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해마다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