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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적십자봉사회, 독거노인 따뜻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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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4일(수) 10: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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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인계적십자봉사회(회장 신희출)는 8일 인계면 호계마을 정금연(75세) 독거노인 주택이 쓰러질 위기에 처해 있다는 딱한 사정을 접하고 기술을 보유한 봉사회원 10여 명이 자체자금 3백만 원을 들여 온난방시설 및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쾌적한 공간으로 수리해 줘 할머니 마음을 흐뭇하게 해 줘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봉사회에서는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등 사회적응할 능력이 부족한 세대를 찾아 김장김치 등 봉사를 묵묵히 펼쳐 그들의 삶을 돌보고 있어 더욱 더 칭송이 자자하다.
한편 신희출 회장은 “적십자봉사회는 타의 단체에 비해 현저히 다른 모범단체”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면 관내 취약계층을 찾아 열심히 봉사하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하자”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리고 집수리를 받은 정금연 할머니는 “절망에 빠져 있는 저를 위해 집을 수리해 줘 올 겨울은 따뜻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준 인계적십자 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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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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