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미관 헤치는 행위를 모르쇠로 일관하는 행정에 ‘경고’의 메시지라도 보내야 할 판이다. 경천하천 정비사업 맑고 푸른 옥천골 가꾸기 조감도가 새겨져 있어야 할 입(立)간판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음에도 행정은 뭐하나?
경천생태하천 조성사업에 포함시켜 정비하려고 하려는가?
한편, 위 사진(장수교 부근)의 입(立) 간판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 2000년 4월 착공하여 이듬해 12월말 준공한 ‘경천시범 하천 환경정비 공사’의 ‘경천하천 정비사업 맑고 푸른 옥천골 가꾸기’ 조감도가 그려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