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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ㆍ26 군수 재선거 투표지 재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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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표 변동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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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1일(수) 14: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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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0ㆍ26 재선거에서 불과 96표 차이로 패한 군수 이홍기(무소속) 후보 측이 신청한 재검표가 16일 이뤄졌다.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병운)는 이 후보 측의 '당선무효 소청'에 따라 12월 16일 오후 2시 실내체육관에서 재선거 투표지에 대한 재검표(투표지 검증)를 실시 했다. 전체 24,827명 가운데 17,738명이 투표해 71.4%의 투표율을 기록한 군수 재선거에서 민주당 황숙주 후보는 8,782표(50.27%)를 얻어 이 후보를 96표(0.55%) 차로 이겼다. 이에 이 후보 측은 지난달 "당선자와 표 차이가 100표가 안 돼 정밀한 재검표가 필요하다"며 당선무효 소청과 함께 투표함 보전신청을 냈다.
이날 재검표 검증 결과 황숙주 군수 8,781표, 이홍기 후보 8,685표로 두 후보는 한표씩 줄어 무효 2표가 늘어나 무효표는 272표로 96표차는 지난 10ㆍ26 재선거 개표와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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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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