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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도내 민방위분야 종합평가서‘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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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및 일반인 도지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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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1일(수) 13: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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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군이 전라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2011년도 민방위분야 종합평가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군이 ‘최우수’군으로 선정,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받게 됐다.
포상대상은 우수공무원 1명과 일반인 2명이며, 연말 종무식장에서 도지사 표창으로 시상될 예정이다.
이번 시상은 매월 15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민방위 날 훈련시 주민·차량통제, 구급차·소방차 비상차로 확보 등 주민대피 훈련에 있어 경찰서와 119안전센터 등이 유기적인 상호협조 체계를 이뤄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위기상황 발생시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주민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한 주민대피소 12개소에 대한 안내표지판 교체 등이 호평의 요소가 되기도 했다.
특히 민방위대를 정예민방위대로 육성하기 위해 담양군 소재 ‘호남안전체험교육장’에 위탁교육을 실시하는 등 화재·전기·추락사고 예방 요령 교육을 통한 실용민방위 교육에 힘써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밖에도 민·관·군·경과의 협조체계 강화와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 등 기여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군 손주영 인력자원담당은 “주민의 안전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방위대원의 교육과 훈련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비상상황을 대비한 민방위대피 훈련 등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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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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