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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ㆍ남원, 류정수 손잡고 새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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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1일(수) 13: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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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류정수 남원 용북중학교 전 이사장은 이날 출사표를 던지고 지지를 호소했다.
류정수 예비후보는 '우리가 희망하는 사회, 함께 잘 사는 순창ㆍ남원, 류정수와 손잡고 새롭게 출발 합시다’라는 캐츠프레이즈를 내걸었다.
류 예비후보는 "남원순창의 인구는 급격히 줄고 있는 노령화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와 FTA의 충격으로 농민들의 설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으며 낙후된 교육 환경과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면서 사회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독선적, 제왕적 권력의 정치 인사들에 의한 성숙하지 못한 선거문화로 민심이반과 주민 반목이 극단적 상황까지 치닫고 있으며 순창ㆍ남원 모두 재ㆍ보궐 선거를 치러야만 하는 불명예까지 안았다”고 비판했다.
류 예비후보는 림버스산업(주)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우석대 겸임교수, 한국철도시설공단 청렴 옴브즈만,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건설기술 심의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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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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