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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 15일 총파업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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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행정 공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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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20일(토) 12: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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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공무원 노동조합은 공직 사회 개혁과 노동 3권 쟁취를 위한 지난 9~10일 양일간 파업 찬반 투표를 통해 15일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권력의 강력한 대응으로 인해 투표가 무산되어 15일 오전 9시로 예정 됐던 공무원 노동조합의 총파업이 사실상 관내 지역에서도 불발로 끝나 행정 공백은 발생되지 않았다.
이번 총파업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강경 노선을 고수하던 지도부가 공노조원이 업무에 복귀하지 않고 파업에 돌입했을 경우 정부의 파면 조치를 단행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정상적으로 출근한 것으로 내다보인다.
이처럼 당초 계획에서 한발 물러선 것은 총파업에 대한 정부의 엄단방침과 함께 공무원 노조원들이 불법하는 것은 군민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비난의 여론이 높게 일고 지도부에 대한 불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무단 결근노조원에 대한 군의 방침이 향후 어떻게 처리될 것인가에 대한 행보에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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