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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관광객 100만 명 돌파!

5년 전보다 입장객 51%, 입장수입 38% 급증

2011년 11월 30일(수) 13:3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참신한 관광자원 개발로 국내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순창 강천산이 20일을 기해 100만 명의 입장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2011년 현재까지 6년간 관광객 증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11년 단풍시즌을 끝으로, 공식통계상 처음으로 관광객 1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에 입장객 67만 명, 입장수입 5억8,000만 원에 비해 11월 20일 현재로 101만 명의 입장객과 8억275만 원으로 5년 전보다 무려 입장객 51%, 입장수입 3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6년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관광객이 매년 급증하는 이유로 군은 수려한 산세와 음이온이 다량 함유된 폭포를 비롯한 황토마사토맨발산책로 등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인해 전국 수학여행단과 가족단위 관광객, 어린이 현장체험학습, 노인단체 관광객 증가 등을 꼽았다.
여기에 잘 정비된 5개의 등산로가 노년층도 가뿐히 오를 수 있는 완만한 계곡으로 서울, 부산 등 전국에서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아기단풍으로 유명한 강천산은 지난 2006년도에 문화관광부 주관 전국 최우수 관광자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사계절 풍성한 볼거리와 천혜의 자연자원을 선보여 연간 100만 명의 인파가 강천산을 찾고 있다.
이제 군은 강천산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관광객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국제형 관광지 개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한국농어촌공사와 전라북도 군 3자간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최초 군립공원 강천산 입구인 팔덕저수지 수변 21ha에 446억 원을 투자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체류형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149객실을 갖춘 대규모 숙박시설과 아쿠아 및 스파시설, 순창역사문화관, 직거래장터 등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작년에 강천산 주변 청계지구에 미네랄 성분 등이 우수한 3공의 온천공을 개발해 온천수 및 먹는 음용수로 합격판정을 받았다. 특히 순창에서 개발한 강천산 온천수는 알칼리 환원수로 혈액순환이 잘 돼 각종 성인병 등의 예방과 치료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온천수의 상품 개발에 탄력을 받고 있다.
한편, 강천산휴양단지가 완공되면 연간 강천산을 찾는 101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위락시설이 생김으로써 군을 찾는 관광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여 새로운 관광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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