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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 한빛제, 반별테마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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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0일(수) 13: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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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열정과 소통의 무대, 희망을 외쳐라!’를 슬로건으로 한 순창제일고등학교(교장 박일범) 학생들의 축제인 한빛제가 열렸다. 한빛제는 각각 1ㆍ2ㆍ3부로 나뉘어졌으며, 1부는 학교교실에서, 2ㆍ3부는 향토회관에서 진행되었다. 1부는 반별테마행사로 운영되었는데, 각 반이 조용한 카페, 신나는 카페, 페이스페인팅과 벼룩시장, 전통놀이, 귀신의 집, 보드게임, 네일아트를 맡아 진행했다. 학생들은 직접 교실을 꾸미고, 다과를 준비하며 선생님과 친구들 맞을 준비를 했다. 이 반별테마행사는 학생회의 의견으로 올해 처음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높은 인기를 가졌다.
2부는 향토회관에서 반별합창으로 이루어졌다. 합창이외에도 댄스ㆍ뮤지컬 등을 선보였는데,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이 함께 무대에 올라 사제지간의 친밀감을 더욱 돈독히 하였다. 동시에 광장에서는 학부모들의 도움으로 먹거리장터가 열렸다. 합창대회가 끝난 후에는 선생님들과 동아리 학생들의 도움이 이어졌다. 먹거리 장터는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인기를 끌었다. 먹거리장터와 벼룩시장의 수익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재학생 두 명과 순창군 독거노인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저녁을 먹고 6시부터는 선생님들의 멋진 밴드공연으로 3부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달리 많은 학생들의 참여로 오디션을 거쳐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가 만들어졌다. 초청공연으로는 전주공고의 비보이, 호원대 댄스동아리가 현장 분위기를 한껏 뜨겁게 달구었고, 학생들은 잠시 학업의 무거운 짐을 내려두고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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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학생기자 (제일고 2)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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