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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는 끼대로, 느낌은 느낌대로 순창북중학교 장끼 자랑 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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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0일(수) 13: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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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북중학교(교장 강진희)에서는 장끼자랑 대회가 16일 펼쳐졌다. 2차 고사가 끝나고 시간이 촉박한 가운데서 준비된 이날 행사는 각반 두 팀씩 총 12개 팀이 출전하여 그동안 방과후 활동이나 개발 활동 등을 통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재주와 끼를 한껏 보여주는 무대라는 평가됐다
이날 장끼 자랑대회는 노래와 춤으로 도배된 천편일률적인 행사가 아니라 1학년 서민석, 김성환군의 차력시범, 3학년 황인범 군의 대금연주, 강동일 군의 피아노 연주, 장준ㆍ임사헌 군의 바이올린 연주 등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힘든 시범이나 악기 연주를 보여 학생들의 갈채를 받았다.
또한 관내 각종 행사에 초대되는 우리학교의 자랑인 보컬 밴드, 드럼에 이삭, 피아노에 김대건, 노래에 신민승, 박한근, 베이스기타에 김은평 군 등이 출연한 3학년 학생들의 공연이 이어질 때는 학생들의 반응이 최고조에 달하기도 했다. 특히 이중에서 신민승, 김대건 군은 학교 성적도 수위를 다투는 학생들이어서 다른 학생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외에도 2학년 김재우, 박현석 등은 미술 시간과 개발활동 등에서 익힌 사군자, 스크래치 등을 PP(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소개함으로써 전통 미술과 현대적인 기계장치의 결합을 보여 새로운 장끼 자랑의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특별출연으로 등장한 행정실 신필수 선생은 가위바위보 게임, 소리지르기 게임, 막달리기 게임이 이어졌다.
한편 북중학교는 개발활동 외에도 수요일 7ㆍ8교시를 특별 방과후 활동으로 지정하여 학생들이 각종 취미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하여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개발하고 아울러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시간으로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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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기자 camio@naver.com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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