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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우곡리 출신 향우 어른 위안잔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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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0일(수) 13: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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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 인들이 한 뜻으로 고향의 어른들을 모시고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풍산면 우곡마을 출신 향우 가운데 서울과 경기 · 인천 지역에서 생활하는 향우들의 모임인 고향친목회원(회장 정춘옥)들이 바로 그들.
“고향에 다니면서 가족과 친지들만 만나고 집에 오곤 했는데 찾아갈 때마다 고향 어르신들이 한 분 한 분 세상을 등지는 것을 보면서 더 늦기 전에 고향 어르신들에게 식사라도 한 끼 대접하는 기회를 가져 볼 요량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밝힌 정계순 향우는“회장님을 비롯하여 회원들 모두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고향의 어르신과 동생들이 좋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기뻤다”고 말했다.
정미자 향우는“고향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서울에 올라오며 버스 안에서 기회가 되면 다음 꼭 다시 한 번 마을 어른들 모시는 시간을 가져 보자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친목회(회장 정춘옥)는 풍산면 우곡마을 출신 향우 가운데 서울과 경기ㆍ인천 지역에서 생활하는 향우 14명이 1998년부터 모임을 구성하여 현재까지 격월로 모임을 갖고 있으며,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는 물론 고향사랑 실천과 발전에 뜻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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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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