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7회 전라북도 교육감기 학교어머니 배구대회
|
|
순창클럽 준우승, 순창교육지원청 3위
|
|
2011년 11월 30일(수) 13:19 [순창신문] 
|
|
|
어머니들의 건강이 곧 어린이의 건강이고 가정의 건강 그리고 사회의 건강으로 어머니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학교에 대한 사랑과 학교 교육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학교 어머니 배구대회를 개최했다. 전북배구연합회(회장 박인식) 주최ㆍ주관, 전북교육청 후원으로 26일~27일 양일간에 1ㆍ2부는 전주교육대학교 체육관에서 3부 전주남초등학교 강당에서 1부 5개팀, 2부 9개팀, 3부 14개팀 총 28개팀이 참가해 열렸다.
26일 경기에서 풀리그로 진행된 2부 순창클럽(회장 이경자)과 교육지원청(회장 박순녀) 팀은 전주용소와 고창을 교육지원청은 이리 모현과 진안팀을 이겨 각조 1위로 6강에서 부전승으로 4강에 진출, 27일 대회에서 교육지원청은 전주 중산팀에게 져 3위를, 순창클럽은 용소를 2:0으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지만 전주 중산에 1세트 21:17, 21:19로 져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순창클럽과 순창교육지원청 배구팀은 이번 교육감기 배구대회를 통해 배구공을 주고 받으며 회원들 간의 단결력과 우정도 다지는 알찬 시간이 되었으며 26일 개회식 때 순창교육지원청 유현상 교육장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
| 
| | ⓒ 순창신문 | |
|
|
|
|
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