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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함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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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0일(수) 13: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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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집 주민들의 열린 문화공간이자 휴식처인 문화의집이 지난 2월 개관이후 시간이 흐를수록 주민은 물론 청소년들로 하여금 유익한 지식정보 제공 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는 지역 내 문화 복지 수혜를 받지 못하던 주민들의 욕구가 문화의집 개관과 함께 점진적으로 충족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군에서는 주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문화 충족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효과를 걷으면서 지역문화 일번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문화수혜 공간인 문화의집은 군민복지회관 옆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곳에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문화영상 관람실, 문화창작실, A/V감상실, 어린이 놀이방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추고 각 실의 특성을 살린 참신한 시설과 공간장식으로 말끔히 단장돼 있다.
이용시간는 동절기 평일 오전 10시에 개관하여 오후 6시(하절기 오전 10시~오후 7시)에 문을 닫으며, 토· 일요일에는 오전 10시에 개관하여 오후 5시(하절기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문화의 집에서는 종이조형, 클레이아트, POP(예쁜 글씨), 토피어리, 리본공예, 펠트공예, 손 뜨게, 판소리· 민요, 농악, 장수 춤, 홈 케어, 사군자, 가죽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관 이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사군자와 POP, 가죽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문화의 집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지난해는 POP반원 5명이 POP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도 12명이 취득했다. 사군자반은 ‘제7회 한석봉 서도문화예술대전’에서 17명의 반원이 특선 및 입선 ·‘제7회 동백서예대전’에서도 11명의 반원이 특선 및 입선의 영예를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문화욕구에 부응하고 다양하면서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많은 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주민들의 활발한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문화의집은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일일 평균 15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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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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