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울 국제교류 및 제15회 전라북도연합회장기 국민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26일과 27일 양일간에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려 중국 길림성팀, 일본 후쿠오카팀을 비롯해 총 730여 팀이 참가해 열전 펼쳤다.
이날 경기에 순창군배드민턴연합회(회장 이기욱)는 24개 팀이 출전해 △우승 여복 30대 B급 김미영ㆍ김은자 △준우승 혼복 30대 B급 노은규ㆍ김은자, 남복 30대 D급 강상호ㆍ정상균 △3위 혼복 40대 D급 서병효ㆍ최현숙, 남복 45대 D급 서화종ㆍ서병효 조가 좋은 성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