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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생활개선회, 쌀강정 만들어 경로당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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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4일(수) 10: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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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생활개선회(회장 진숙희)는 8일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회원 10여 명이 쌀강정을 만들어 면내 24개 경로당에 귤과 함께 전달했다.
그동안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자원식품팀(팀장 정영은)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해 자체운영비로 쌀 40kg을 튀겨 단호박 가루의 노란색, 백련초 가루의 보라색, 녹차가루로 만든 녹색의 다양한 색상 강정을 아몬드와 호박씨를 고명으로 이용해 만들어 경로당에 먹거리를 제공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인계면생활개선회 진숙희 회장은 “추운 날씨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강정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내년에는 회원들이 음식을 만들어서 노인위안잔치를 할 계획이라면서 계속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인계면생활개선회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농업인으로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콩나물, 달떡,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한 바 있고, 4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장 진숙희, 부회장 박영옥, 총무 한영희 씨가 봉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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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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